처음으로 추석 당일에 집을 떠나 여러 친척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1박2일 여행을 계획하였고 별총총 바다풍경을 선택하여 다녀왔습니다.
2층 전층을 사용하는 Room을 택하였고 특히나 테라스에서 숯불 바비큐를 할 수 있도록 구조가 되어 있어서 여간 편한게 아니었습니다.
특히 저녁시간에 야외에서 부는 바람으로 바비큐를 하는 동안에도 연기로부터 해방되어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.
넓직한 거실, 넉넉한 방, 그리고 노래방 기기(마이크는 손을 좀 봐야할 것 같았지만서도)등이 하루를 즐기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아주 편안하게 쉬고 올수 있었습니다.
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는데에 주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.